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양평군, 「23-30 매력 양평 만들기」 정책세미나 개최양평군은 28일,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양평의 미래‘를 주제로 「23-30 매력 양평 만들기」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 정책자문단. 관계기관, 사회단체,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5월 구성된 양평군 정책자문단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양평의 미래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김창석 교수(서울시립대 명예교수)의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양평군 인구 규모 예측과 도시공간구조 구상”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이인재 교수(가천대)는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양평 관광의 미래”에 대해 발제하였으며, 이어 양평군 정책자문단 분과위원들의 발표와 토론, 질의 및 답변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울-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은 양평군이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양평의 미래를 위해, 정책세미나와 같이 발전적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계속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