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가 출간 즉시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가 돼 많은 사랑을 받은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의 썸머 에디션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를 출간했다.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는 2022년 12월 9일 출간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썸머 에디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시골집 대청마루 바닥에서 힐링곰과 친구들이 수박과 옥수수를 먹고 선풍기 바람을 쐬며 힐링하는 모습을 표지에 담았다.
‘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는 출간 후 독자들에게 ‘심리치료사의 만화는 다르다’, ‘상담, 치료, 위로의 3박자가 조화로운 책’이라는 극찬을 속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중국, 베트남, 대만에 판권이 수출되며 에세이 베스트 및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신간 ‘너의 하루가 시원하길 바라(너의 하루가 따숩길 바라 썸머 에디션)’는 든든하던 친구의 어깨가 문득 한없이 작아 보일 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또한 끊임없이 밀려오는 업무에 질려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훌쩍 휴가를 떠나고 싶을 때 가볍게 가져갈 수 있는 책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그냥 ‘나’로 살아가기, 돌아갈 수 없는 과거에 갇혀 있지 말고 불확실한 미래에 매달리지 않으며 지금을 살아가기, 정해진 속도에 맞추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기 등 마음에 약을 발라주는 힐링곰 꽁달이의 아주 특별한 고민 상담을 통해 작지만 진한 위안과 희망을 얻을 수 있다. 마음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세상살이에서 귀여움과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행복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