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권구연)는 6월 24일 ‘2023년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 : 방과후칸타빌레’(이하 방과후칸타빌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방과후칸타빌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경기도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무한한 잠재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14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420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이중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권구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능력과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 수련시설(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기반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 4학년 ~ 중등 3학년)의 자립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과후 학습지원, 전문체험 활동, 학습 프로그램,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