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성동구는 주택가 재활용 정거장 17곳에 고보조명을 설치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안내한다.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고보조명을 17곳에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고보조명은 주택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성동 푸르미 재활용 정거장’에 동별 1곳을 선정, 총 17곳에 설치했다. 고보조명이란 건물 벽면, 길거리 바닥, 천정과 같이 원하는 장소에 빛을 투사하는 조명을 말한다.
이번 조명 설치로 재활용 정거장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정거장 이용 방법 ▲투명페트병 및 폐비닐 분리배출일 안내 ▲생활쓰레기 혼합배출 금지 안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을 안내하고 있다.
현수막이나 배너 등 홍보물은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인 일몰 이후에 내용이 잘 보이지 않으나, 가시성이 좋은 고보조명은 바닥에 이미지를 투사하여 야간에도 주민들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등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원순환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이 알기 쉽게 재활용품 또는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하여 주민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