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7월 5일(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지역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실태 및 대응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아동·보육청소년분과와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제주지역 아동·청소년이 겪고 있는 정신건강 실태와 어려움을 공론화함으로써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 다양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병삼, 고관용)
* 아동보육분과(분과장 김미리)와 청소년분과(분과장 박선영)
*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김경미)
토론회를 위해 주제 발제는 한서중앙병원장(지구덕)이 하며, 토론 좌장은 이상봉(제주특별자치도의원), 토론자는 조성진(더이음 정신건강의학의원 전문의), 고민좌(제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와 학부모를 섭외하여 토론회를 진행한다.
토론회에는 제주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6.21.(수)~6.27.(화)기간동안 선착순으로 80명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QR코드 접속 또는 온라인 신청(bit.ly/2023토론회) 및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홈페이지(www.jejuswc.kr)에 접속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