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신카이 지음, 좋은땅출판사, 148쪽, 1만원좋은땅출판사가 ‘인공지능이랑 차 한잔할래요?’를 펴냈다.
‘인공지능이랑 차 한잔할래요?’는 차 문화와 관련된 책 중에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ChatGPT)’를 활용해 제작한 도서다. 저자는 차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들의 눈높이에서 차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했다.
책은 차의 기초부터, 문화, 역사에 대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차에 대한 다양한 방면의 정보를 담고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차에 관한 58개의 질문에 ChatGPT가 답을 하는 방식으로 돼 있다. 책의 구성은 △1장 ‘茶의 基本’ △2장 ‘동양의 茶文化 이야기’ △3장 ‘茶의 다양한 질문’ △4장 ‘茶文化의 다양한 질문’이다. 이 책에는 차의 분류법, 고려 시대 차 문화의 특성, 동아시아 차 문화와 역사, 차의 종류와 기원 등이 잘 설명돼 있다.
인류는 오랫동안 차를 마셔 왔고, 다도는 오래된 취미 중 하나다. 사람들이 차를 마시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저자는 차를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친구로 정의했으며, 그리움의 정서로 표현했다. 찻잎을 고르고 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마음의 여유를 느끼는 것처럼 독자에게 다도는 영혼의 힐링을 가져다줄 것이다.
저자는 다양한 정보를 담는 동시에 너무 깊지 않는 내용을 통해 차 입문자의 흥미를 이끌어 내고자 했다. 차에 막 입문한 사람들이 많이 묻는 질문을 모은 이 책은 독자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인공지능이랑 차 한잔할래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