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 국비확보 위한 김한규 국회의원 면담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6월 23일(금) 국회를 찾아 제주시 지역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김한규 국회의원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안 부시장은 제주시의 현안을 직접 설명하면서 현재 해안제방과 해안도로 개설로 단절된 내륙-해안생태계의 연결성 회복과 철새가 휴식을 취하고 멸종위기 생물이 서식하는 철새도래지의 생태축을 복원하기 위해서 3년간 총 56억 원의 국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 제주시 하도 철새도래지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80억 원(국비 56, 지방비 24)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구 의원과 지역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제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