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성과로 102억 원 외부 재원 확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외부 기관 평가에서 64건을 수상하고, 정부와 서울시 등 공모사업에 65건이 선정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총 102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행정, 교육, 보건,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인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민 편의 중심의 ...
▲ 사진=KBS NEWS경기도는 올해 들어 이달 17일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가 18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17명과 비슷한 수치다.
올해 들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질환별로는 열사병 5명, 열탈진 10명, 열경련 1명, 열실신 2명이며 연령별로는 20대가 5명으로 가장 많고 60대와 50대가 각 3명이었다.
경기도는 18일부터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도내 20개 시군과 함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합동전담팀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시군에서는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6천여 명의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73곳 점검, 도로 472㎞ 구간 살수, 양산 대여소 17곳 운영 등의 예방 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