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오는 10월말까지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2023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받은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주민자치회 등 100여 곳이 대상이다.
강사가 직접 방문해 대상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인권의 이해, 인권 감수성, 장애 인권, 아동·청소년 인권, 노인 인권, 성 인권 등 다양한 분야다.
특히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교육진행 시 청각·언어 장애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수어 동시통역사도 함께 배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인권증진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라며 “인권교육이 필요한 곳에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5월 인권교육의 다양화와 전문성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12명의 인권 강사를 선발했다.
지난해에는 사회복지 시설 등 79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여 1,334명이 교육을 수료 하였다.
울산시는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활동을 위해 인권침해 및 차별사건의 조사·구제, 시민인권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