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6월 15일(목) 대구컨벤션뷰로(대표이사 배영철)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원장 김유현, 이하 DIP) 주관으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데이터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3 데이터 중심도시 대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콘퍼런스에는 이종화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기업, 학계, 연구원, 공공기관 등 데이터 전문가 및 관련자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대통령 지역공약인 ‘미래 디지털 데이터 산업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전초로, 데이터 분야 정책 및 산업을 이끌어 전문가 등 관련자를 초청해 국내·외 정책 및 산업 동향을 공유·교류함으로써 데이터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퍼런스는 총 3부로 구성되며 오전에 진행되는 ▶ 1부에서는 (사)대경ICT산업협회 중심으로 지역 데이터 관련 기업들이 데이터 유통거래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재단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 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된다.
▶ 2부에서는 ‘데이터 생태계’를 주제로 산업데이터, 기업데이터 등을 통한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 전략에 대한 강연과 네이버클라우드 등 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 3부에서는 ‘데이터 기업과 인력양성’을 주제로 고려대 남호성 교수, 경북대 이민호 교수, 디지스트 박경준 교수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의료, 모빌리티, 제조 분야의 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전시 및 시연도 진행 예정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역 기업은 물론이고 공공기관, 예비창업차, 대학생 등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든 참석 가능하다. 6월 12일(월)까지 네이버 오피스 폼 (https://naver.me/GBl1dkB3)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 미래 50년을 위해서는 대구 산업지도를 개편해야 할 시기에 이번 콘퍼런스가 데이터 산업의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어 ‘데이터 중심도시 대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