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6월 5일(월) 아침, 산격 및 동인청사에서 본청 실·국별 주무 부서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하Day’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한 ‘2023년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올해 세 번째 ‘청렴하Day’ 캠페인은 ‘존중과 배려를 통한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주제로 하여 대구광역시와 산하기관, 구·군이 같은 날 함께 실시했다.
이날 아침, 대구광역시 산격 및 동인청사에서는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과장급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거울*’을 나누어주며 권위 의식을 버리고 직원들과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합리적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 청렴거울: ‘청렴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청렴을 그르치는 일을 배격하도록 하는 상징적 물품
또한 캠페인 후에는 각 부서 및 사업소별로 부서장이 직접 태운 커피를 직원들과 함께 나누어 마시며 업무 및 직장생활의 고충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감사위원회에서는 ‘청렴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건설·인사분야 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을 비롯해 외부고객 대상 업무만족도 조사 클린콜, 감사위원장이 직접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등의 시책을 중점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날 대구교통공사에서는 간부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본사와 각 사업소별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더하여 공사 전 직원에 대해 청렴의 날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사내 방송을 통해 청렴의지다짐 청렴송을 송출하는 등 대구광역시의 청렴도 향상 노력에 적극 동참했다.
이유실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간부공무원에게는 조직문화 혁신을 선도하고 청렴한 시정을 이끌어 가기 위한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과 사명감이 요구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간부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