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연합뉴스 /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홈페이지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집계하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가 5월 들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현지시간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월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GSCPI)는 -1.71로 전달의 -1.35보다 더 낮아졌다.
이는 이 지수가 분석 대상으로 삼은 199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2021년 12월에는 사상 최고인 4.31까지 치솟았었다.
글로벌 공급망 압력지수는 월가의 여러 공급망 관련 지수를 통합한 것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혼란 정도를 보여준다.
뉴욕 연은은 “영국의 재고와 타이완의 운송 기간 문제가 지수 하락에 상당히 기여했고, 유로 지역 운송 기간과 재고는 5월의 가장 큰 상승 압력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공급망 압력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확대하는 핵심 요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