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학교 재량휴업일에 엄마 택배 일을 돕던 중학생 아들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오늘(5일) 오전 6시 40분쯤 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광터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맞부딪쳤다.
이 사고로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15살 이 모 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화물차 운전자 30대 여성 하 모 씨는 중상을 입었고, 승용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생인 이 군은 재량휴업일에 모친인 하 씨의 배달일을 돕기 위해 함께 이동하던 중 변을 당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