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 당국은 생존자가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아 구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열차 사고 희생자가 3백 명을 넘겼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인도 당국이 일부 희생자 중복 집계로 공식 사망자 수를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공식적인 사망자와 부상자 수를 파악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전 세계에서 이번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인도 당국도 공식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철로 신호 오류가 원인으로 보인다는 예비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설 노후화와 기술적 결함 등도 사고 배경으로 지적되고 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참사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한편, 강력한 처벌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