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국 최초’ 고3 전세사기 예방교육…강의 듣고 ‘임장’까지 간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전국 최초’로 청소년을 위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교육을 운영한다. 곧 사회 초년생이 될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의 핵심을 교실에서 배우고, 실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강의+임장(현장 답사)’ 결합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전세사기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트남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공서의 경우 전력 사용을 10퍼센트 줄이라는 지침이 하달됐다.
또 실내 에어컨 온도를 26도 이상으로 설정하고 대용량 전기제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했다.
수도 하노이의 경우에는 가로등을 평소보다 30분 늦게 켜고 30분 일찍 끄고 있다.
현재 베트남의 대형 수력발전용 댐은 가뭄으로 인해 수위가 크게 낮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