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경기도 제공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늘(1일) 새벽 경기 파주시에서 전기를 이용해 개를 잔인하게 도살한 현장을 적발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개 도살이 의심된다는 제보를 받고 약 2주 동안 잠복해 현장을 적발했다.
현장에서는 개 사체 9구와 도살용 도구 등이 발견됐고 적발 현장은 도살 작업만 하는 곳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적발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3월 21일 ‘양평 개 사체 사건’ 이후 불법행위 단속을 지시한 이후 세 번째다.
지난 3월 26일에는 광주시의 한 개 사육농장에서 개 사체 8구와 수십 마리로 추정되는 동물 뼈 무덤을 확인했고, 4월 22일에는 파주시의 한 개 사육농장에서 개 사체 14구가 있는 현장을 적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