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연합뉴스전국의 정부청사 내 카페에서 일회용컵이 퇴출된다.
행정안전부와 환경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13개 정부청사에 입점한 커피전문점들이 2027년까지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을 도입하도록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세종청사 내 커피전문점 20곳은 내일부터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을 도입해 다회용컵 전용 매장으로 전환한다.
세종청사 내 커피전문점은 모두 22곳으로 2곳은 지난 3월 이미 다회용컵 순환시스템을 도입했다.
세종청사 내 커피전문점들이 다회용컵 전용 매장으로 바뀌면서 연간 일회용컵 180만 개를 덜 사용하게 될 것으로 환경부는 예상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에 따라 청사 내 일회용 컵 반입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