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대동CMC대동CMC(대표이사 최진혁)는 최근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 울산지식재산센터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지식재산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울산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울산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지식재산 인식 제고, 창출, 보호, 활용에 관한 업무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의 구체적 내용은 △소상공인 역량강화 지원·육성을 위한 정보제공 및 홍보 △우수 소상공인 상호 추천 및 연계 지원 △지식재산권(IP) 관련 네트워크 활동, 교육 및 세미나 등 공동개최 △기타 지식재산권 확산에 관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이다.
대동CMC는 전문화된 지식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술경영 컨설팅, 기술사업화, 엑셀러레이팅, 기업교육, 연구개발 등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의 부산울산경남권역 전문기관으로 선정돼 2022년부터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지식재산센터는 지역 내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보유한 지식재산의 권리화 및 사업화를 위해 지식재산교육지원사업, 특허종합컨설팅사업, 지역브랜드가치제고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지식재산기반 창업의 촉진을 위해 IP나래, IP디딤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글로벌IP스타기업 등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동CMC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울산지식재산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식재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