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에 대비해 화재, 구조 등 각종 재난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1617명과 의용소방대원 1230명, 장비 273대가 동원돼 24시간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갖춘다.
특히 전통사찰 등 관련 행사장에 대한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고 관계자 안전지도, 전 직원 비상응소태세, 소방장비 100% 가동 유지, 119상황관리 강화 등으로 재난상황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증심사·무각사 등 전통사찰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해 인파 밀집사고, 화재 등에 따른 신속한 진압, 인명구조 등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김문용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은 사찰 내 촛불·전기 등 화기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주요 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