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국방부가 인공지능 과학기술 강군 육성을 위한 전문조직 마련을 위한 추진단을 출범시켰다.
국방부는 유동준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과 이승섭 카이스트 교수를 단장으로 한 '국방AI센터추진단'을 오늘(19일) 출범시켰다.
국방부는 각 군과 방사청, 연구기관 등으로 분산된 국방 인공지능체계 운영과 발전 기능을 일원화하기 위해 '국방AI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번 추진단은 '국방AI센터' 창설 시까지 활동하며, 센터의 임무와 운영방안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또 민간의 인공지능 기술의 신속 도입이 가능하도록 데이터와 보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군에서 발굴한 인공지능 사업 수요에 대한 기술 검토 등도 할 예정이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추진단의 임무는 앞으로 창설될 센터의 조직, 임무, 구성 등 전반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것"이라며 전문지식과 기법을 결집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