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재)포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은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광암 이벽 유적지 개관식’을 광암 이벽 유적지 특설무대에서 오는 5월 20일 10시에 개최한다.
광암 이벽은 포천 출신의 조선시대 유학자로, 대한민국 최초 천주교 세례자이자 한국천주교회의 성조(聖祖)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종교 및 사상적 측면에서 천주교회 창립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천주교에 대한 그의 학문적 사유는 유학과 서학의 사상을 조화시켜 한국 종교의 독창적인 모습을 잘 보여준다고 평가받고 있다.
광암 이벽 유적지는 이벽 선생의 선구자적 생애와 학문적, 종교적 업적을 널리 알리고자 건립되었으며,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 일원에 생가터(재현관), 기념관, 해설사 안내소,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암 이벽 유적지 개관식은 ‘광암 이벽, 그리고 오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개관 기념 주제 퍼포먼스인 캘리그라피 공연 ‘이벽, 광야에서 빛을 쓰다’를 비롯해 광암 이벽의 생애와 사유를 작품화한 설치미술 등 다양한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광암 이벽 스탬프 투어 등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적지에 방문한 일반시민들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광암 이벽 선생은 한국 천주교회 창립 주역으로, 포천 화현면에서 태어나 조선 후기에 천주교 교리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포천시 출신의 위인을 널리 알리고, 많은 분들이 포천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 연계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제공부서: 포천문화재단 문화관광사업팀 김진석 ☎ 031-535-3682 ○ 사진있음: 포천문화재단, 광암 이벽 유적지 개관식 ‘광암 이벽, 그리고 오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