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박상혁 국회의원이 5월 9일 서부권광역급행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부권광역급행철도는 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었는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하여 예타 대상에 선정되었다. 약 1년 간의 KDI 조사를 거쳐 사업이 확정되면, 총 2조 2,279억원을 들여 2030년까지 완공될 예정이고, △김포~여의도역 24분 △김포~용산역 28분 등 서울 진입 소요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혁 의원은 “2년 전 삭발을 하고 광역교통망 해결을 촉구하였고, 김포에서 최초로 3개의 광역철도 노선이 4차 철도망계획에 포함되었다”며 “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내고 있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좋은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4차 철도망계획 반영,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예비타당성 조사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오며, 국토위 뿐만 아니라 대정부질문 등 국토부·기재부에 대한 강력한 요구를 해왔다”며 “시민들의 지지와 힘으로 서부권광역급행철도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예타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여전히 과제는 남아있다. 오늘도 김포골드라인에서 많은 시민들이 힘겨운 출퇴근길을 감내하고 있다”며 “예타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사업을 본궤도에 올리는 한편, 5호선 연장, 강남 직결 GTX-D 노선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GTX-D 노선의 경우 4차 철도망계획에는 반영되지 못했지만, 사전 기획 용역을 통해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김포~부천종합운동장까지 노선 건설이 우선 진행된다면 이후 노선 건설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상혁 의원은 작년 연말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사전타당성 용역이 끝난 직후부터, 수 차례 국토부·기재부 면담을 가져왔으며 국토위 질의에서도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게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신속한 예타 추진과 5호선 연장 노선 예타 면제 등을 요구해 왔다. 지난 5월 2일에는 국토부, 경기도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span>김포골드라인 안전 대책 긴급토론회>를 개최하여 김포의 심각한 교통 현실과 광역교통망 확충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