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지난 총선 당시 조합원들을 동원해 진보정당에 불법 후원금을 제공한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15일) 민주노총 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건설지부 사무국장 문모 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조사했다.
문모 씨 등 건설노조 간부들은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지난 2019년 12월 조합원들을 통해 당시 민중당(현 진보당)에 6천만 원이 넘는 후원금을 보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노조가 개별 조합원들에게서 현금을 걷은 뒤 이를 모아 단체 후원금 명목으로 민중당에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노동조합의 자금으로는 정치 후원금을 기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