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김제시김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김제시민운동장 등 김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제17회 전라북도장애인 체육대회를 상징하는 포스터와 슬로건 디자인을 확정했다.
포스터와 슬로건은 지난 4월에 김제시민과 김제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김제시청 홈페이지와 네이버 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김제시청·시민운동장·김제시 수영장 로비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결정하였다.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 포스터는 ‘60회’를 나타내는 그림과 그 안에 김제시를 대표하는 드넓은 평야 등을 표현하였으며, 슬로건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출범과 새만금 등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전라북도의 희망을, 김제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를 통해 180만 전북도민의 화합 등의 표현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금 빛 희망 전라북도! 함께하는 김제에서!’로 결정하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선정된 상징물을 활용해 전북도민(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전북 14개 시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웃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나아가 180만 전북도민이 힐링하는 전북도민(장애인)체육대회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