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포천시는 지난 11일 소흘읍에 위치한 포천 대표 관광 명소 고모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포천시 공무원,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동참했다.
각종 수거용품 및 차량 등을 이용해 저수지 부유물과 오염물질 등을 제거해 2.5톤 가량의 저수지 내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파손된 데크 및 의자 등은 재설치하고, 날파리 등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관광객을 위해 방역을 실시하는 등 고모저수지 둘레길 관리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고모저수지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지속적인 둘레길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수변 환경 제공 및 친수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향후 고모저수지 관리일원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제공부서: 도시정책과 도시개발팀 안소현 ☎031)538-2483 ○ 사진있음: 포천시, 대표 관광명소 고모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