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제주국민체육센터 내 노후시설물을 보수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5월 15일부터 8월 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제주국민체육센터는 2001년 11월 개장이래 20년 이상 경과하면서 수영장 내 천장틀과 천장 마감재 부식으로 이용객 안전사고 위험성이 증가하여 사업비 7억 원(국비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수영장 천장 시설물을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체력단력장, 상설스포츠교실, 탈의실 등 자연환기가 어려운 이용시설 내에 기계환기시설을 설치하고 내부 마감재 교체와 도색작업 등 리모델링 공사가 함께 실시된다.
고성협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보수공사는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과 전체 시설물에 대한 보수공사로 불가피하게 장기간 휴관하는 사항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라며 더 쾌적한 환경과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