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5월 10일(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으로 선발된 전문가 단원 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가 어린이집의 급식‧위생‧건강‧안전관리의 4개 영역의 운영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기 위해 재원 아동 부모와 민간 보육‧보건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부모와 아이들, 보육교사들의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위해 전문성을 갖추고 활동에 임해주시길 바라며, 모니터링 활동 결과를 행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실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