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프란치스코 교황이 과거 아르헨티나 독재정권과 결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이탈리아 매체들이 현지시간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헝가리 순방에 나선 교황은 과거 아르헨티나 예수회 관구장 재임 시절 독재 정권과 결탁했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하며 오히려 부당하게 감옥에 수감되고 고문당한 사제들의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앞서 교황의 아르헨티나 예수회 관구장 재임 시절 헝가리 출신의 프란츠 얄릭스 예수회 신부 등이 아르헨티나 독재정권에 의해 강제 연행 됐는데, 교황이 이 때 독재 정권에 협력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