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프란치스코 교황이 과거 아르헨티나 독재정권과 결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이탈리아 매체들이 현지시간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헝가리 순방에 나선 교황은 과거 아르헨티나 예수회 관구장 재임 시절 독재 정권과 결탁했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하며 오히려 부당하게 감옥에 수감되고 고문당한 사제들의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앞서 교황의 아르헨티나 예수회 관구장 재임 시절 헝가리 출신의 프란츠 얄릭스 예수회 신부 등이 아르헨티나 독재정권에 의해 강제 연행 됐는데, 교황이 이 때 독재 정권에 협력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