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1945년 5월 9일은 세계 2차대전에서 소련이 나치 독일에게 승리를 거둔 날로, 러시아는 이날을 최대 국경일인 전승절로 기념해 왔다.
올해도 크렘린궁 앞 붉은광장에선 열병식이 열리는데,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한 채 마무리 점검이 진행됐다.
올해 전승절 행사의 관건은 보안이다.
지난주 크렘린궁에 대한 드론 공격 시도 후 보안 조치가 대폭 강화됐는데, 드론 운용을 막고 GPS신호 전파 방해도 시작됐다.
폭발과 드론 공격이 잇따르는 러시아 서부와 크림반도 등 약 10곳에선 열병식을 아예 취소했다.
대규모 거리 행진도 온라인 혹은 지역별 소규모 행사로 대체됐다.
크렘린궁은 "우크라이나 정권의 특성상 경계 태세를 취해야 한다며 안전 확보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에서 열병식은 현지 시각 오늘 오전 10시에 시작한다.
푸틴 대통령의 연설도 예정돼 있다.
지난해 푸틴 대통령은 이른바 '특별군사작전'이 서방의 공세에 대한 선제 대응이었으며 전적으로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강조했는데, 올해는 어떤 발언이 나올지 주목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외신기자들의 취재도 허용되지 않았다.
올해 처음으로 모스크바 중심지 곳곳에는 대형 스크린 100여 개가 설치돼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