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DGB대구은행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이 제2금융권을 거래 중인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대상으로 낮은 금리의 은행권 대출로 전환해주는 3000억원 규모의 ‘DGB로 이음 특별대출’을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DGB로 이음 특별대출은 제2금융권 기업자금대출을 대구은행으로 이어준다는 ‘이음’의 의미를 담은 대환 전용 특별 상품이다. 신용등급 및 담보비율에 따라 최대 1.50%p의 금리 감면을 적용하고, 추가로 제2금융권 대출 상환 시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 금액에 따라 0.10%p~0.20%p의 금리 감면을 통해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는 은행장의 의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