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KBS NEWS 경찰이 지난 1일 서울 도심에서 열린 민주노총 건설노조의 노동절 집회와 관련해 4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로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조합원 4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오늘(3일) 밝혔다.
집회 당일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행진을 하려던 조합원들과 경찰관의 충돌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인원 일부가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경계선을 넘어오는 등 명백하게 불법 행위를 한 4명을 현장에서 연행했다”고 전했다.
또, “집회 현장에서 또 다른 불법 사항이 있었는지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