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광진구 지역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은 안전! 광진!을 함께 외치며 광진의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안전! 광진!
노란색 조끼를 입은 200여명의 함성 소리가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울려 퍼졌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27일, 광진구 지역자율방재단과 제3기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합동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민간과 함께 공동으로 재난 대비와 대응을 위해 ‘광진구 지역자율방재단’과 ‘안심보안관’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앞서 안전한 광진을 만드는데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한 우수자 16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이어 최근 발생한 재해 유형별 사례들을 영상과 함께 보는 교육이 시작됐다. 재난발생 시 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 역할의 중요성과 단계별 행동 수칙 등을 강조하며 생활안전지킴이로서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진구 지역자율방재단’은 총 400명으로 개인회원 359명, 단체회원 4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월 지역별 재난안전 예찰활동을 실시하는데, ▲재난 취약지역 위험시설물 점검 ▲폭설, 폭우, 산불 등 자연재난 발생시 대응 ▲비상시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유지, 주민대피 유도 ▲재해예방 캠페인 ▲정기 간담회 등 광진의 안전에 집중하고 있다.
‘광진구 제3기 안전보안관’은 총 46명으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안전수칙 위반행위를 신고한다.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등 안전무시 7대 관행 ▲도로파손 ▲보안등 꺼짐 ▲볼라드 훼손 등 위험요소가 발견되는 즉시 신고하고 해결까지 꼼꼼히 챙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생명과 직결된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봉사하시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들이 있어 든든하다”라며, “구도 안전한 환경도시, 광진구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