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대구광역시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김희철)은 4월 25일(화)부터 대구광역시립 북부도서관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지역의 문화예술 전시 공간과 함께하는 ‘2023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을 개최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미술인의 창작 지원과 지역 미술사 정립을 위한 목적으로 작품을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소장하고 있다. 1991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수집된 소장품은 총 1,211점으로 매년 소장작품 전시와 대구·경북 순회전시로 지역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그중 소장작품 순회전은 대구·경북 지역과의 문화 상생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친숙하고 능동적인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이미지를 제고한다.
올해 ‘2023 대구문화예술회관 소장작품 순회전’은 ‘사람’과 ‘풍경’을 주제로 한 강운섭, 권기철, 권정호, 김명수, 김봉천, 김상용, 김소연, 김영삼, 김원세, 김진혁, 박해동, 박향순, 박휘락, 안희숙, 윤병락, 이영철, 이종욱, 정대수, 정병국, 정태경, 조홍근, 허양구, 황연화의 회화 작품부터 김상구, 류영희, 신지식, 홍순록의 판화, 서예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작업을 선보인다. 또한 2022년 ‘원로작가전’과 ‘올해의 청년작가전’을 통해 기증된 강원제, 김민성, 양성철, 우덕하의 작품도 함께 소개한다.
이번 순회전은 대구광역시립 북부도서관(4.25.~4.30.)을 시작으로, 칠곡교육문화회관(5.4.~5.19.), 성주문화예술회관(6.9.~6.25.), 대구광역시립 서부도서관(7.4.~7.27.), 대구광역시립 남부도서관(9.1.~9.26.), 대구광역시립 동부도서관(10.10.~10.30.)에서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순회기관별 공간 규모에 따라 20~30여 점 정도 선별하여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