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관내 항·포구 4개소(추자항, 고산항, 가문동항, 종달항)에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하여 소형어선 다목적인양기 4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다목적인양기는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소형어선을 육지로 인양해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평상시에는 해녀 수산물 하역작업에 이용하고자 설치하는 사업으로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할 수 있어 지역 어업인들의 숙원사업이다.
이에 제주시는 올해 초 항·포구 현장 조사를 거쳐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 사전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6월 중 설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까지 총 24억 4백만 원을 투입해 관내 항·포구 36개소에 44대의 다목적 인양기를 설치했다.
* 항포구 현황(58개소): 국가어항3, 지방어항 9, 어촌정주어항 36, 소규모어항 10
변현철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업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다목적 인양기가 미설치된 항·포구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