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4월 26일(수)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폭력 예방 교육은 상호 존중과 성평등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1차* 교육에는 강병삼 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실·과장 등 고위공직자 16명이 참석했다.
* 2차와 3차 교육은 5월 2일(화), 5월 23일(화)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며, 부시장과 5급 이상 부서장(읍면동장 포함)이 참여한다.
양윤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노무법인서강 노무사)를 초빙해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책임과 의무’를 주제로 폭력행위 발생 시 조치와 처리절차, 2차 피해 예방, 보호 조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한편, 제주시는 도정 TV방송과 전문교육기관 사이버 교육 매체를 활용,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연간 4시간 이상 폭력예방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여 건강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성회롱, 성폭력 등은 사회에서 퇴출돼야 한다. 고위공직자가 솔선하여 폭력 없고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만들기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