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사진=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이준재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이 21일에 열린 ‘제1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민의 복지와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이준재 사무국장은 다년간의 사회복지 경험과 인간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지역 최고의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이 되도록 프로그램 개발 및 복지관의 윤리성, 전문성,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준재 사무국장은 탁월한 조직 운영 능력으로 공동모금회, 한국장애인개발원, 포스코 등을 비롯한 다양한 외부 기관의 공모사업 신청을 주도했다. 또 다수의 외부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역장애인에게 다양하고 전문적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장애인복지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준재 사무국장은 “사회복지사로 27년간 활동하면서 저와 함께 해주신 장애인과 지역주민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이 있었기에 받을 수 있는 상”이라며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로 소임을 맡겨주신 사회복지법인삼동회와 광양시, 그리고 믿고 따라와 준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