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의정부시 호원2동 복지지원과,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 캠페인 실시의정부시(시장 김동근) 호원2동 복지지원과(과장 김영리)는 호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정환), 마스터플러스병원(병원장 박강)과 함께 4월 14일(금) 회룡역 등 관내 도로변 및 중랑천 언저리에서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중점 추진 기간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호원2동 가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쓰담걷기’란 쓰레기를 줍는 걷기운동인 플로킹(ploking)의 국립국어원 우리말 순화어다.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는 캠페인 슬로건 ‘가까운 이웃을, 나부터 살피며, 다함께 찾아요!’를 홍보하고, 호원2동의 어려운 이웃을 어루만지며 보듬는다는 ‘쓰담쓰담’의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캠페인에 함께한 마스터플러스병원은 4월 12일(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맺은 기관이다. 최근 3년 동안 마스크 4,800매(1천만 원 상당), 성금 1,500만 원을 기부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지속해서 전달하고 있다.
이혜영 호원2동 보건복지팀장은 “이웃, 건강,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호원2동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가고자 한다”며,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취약계층의 빈틈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