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안전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총리실은 G7, 주요 7개국 기후·에너지·환경 장관회의 공동성명 관련 정부 입장문에서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과학적·객관적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G7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 장관회의에서 "일본의 투명성 있는 노력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