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 사진=연합뉴스‘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반대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던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오늘(14일) 광주 5·18 묘지를 참배했다.
국립 5·18 민주묘지관리사무소는 김 최고위원이 오늘 오전 11시 반쯤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방명록에 ‘광주시민의 아픔과 민주 영령의 희생을 늘 기억하겠다, 깊이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적었다.
앞서 김 최고위원은 5·18 발언 외에도 ‘전광훈 목사가 우파를 천하 통일했다’, ‘제주 4·3 사건 추모일은 격이 낮다’ 등의 발언으로 잇따라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지난 4일 유감의 뜻을 전했고, 김 최고위원은 자숙의 의미로 당 회의 참석과 방송 출연 등을 한 달 동안 중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