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삼척시삼척시가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보행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을 시범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녹색 신호의 횡단 잔여 시간뿐만 아니라 적색 신호의 대기 잔여 시간(적색 신호 종료 전 99초부터 6초까지)을 동시에 알려주는 표시기로, 시는 관내 보행자 이동이 잦은 사거리 1개소에 표시기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기존 관내에 녹색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많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보행자의 횡단 대기 시간을 알려주는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는 처음이다.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보행자에게 신호등의 녹색 신호가 언제 켜지는지, 빨간불 대기 잔여 시간의 정보를 제공하여 보행자의 무단횡단 등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및 보행자의 교통편의를 위해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확인한 후 다른 교차로 및 단일로에도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