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화성시문화재단재단법인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지역 기반의 청년층 미디어아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미디어아트 워크숍 ‘프로젝션 맵핑 - 화성, 빛의 옷을 두르다’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경기도, 화성시, 경기콘텐츠진흥원, 화성시미디어센터의 매칭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션 맵핑’은 정형화된 사각형 스크린을 벗어나 건물과 그 외의 피사체에 영상을 투영하는 미디어아트 퍼포먼스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청년층 및 생활권역(19~40세 학생 및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4월 23일(일)까지 관련서류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직무연관성,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다각적인 평가지표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정할 예정이다.
‘프로젝션 맵핑’ 강의는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아트 최종천 작가가 주강사, 홍만석 PD가 보조강사를 맡는다. 교육은 5월 1일(월)부터 5월 30일(화)까지 주 2회씩 총 10회차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최종 성과물은 시민 대상의 프로젝션 맵핑 시연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교육생 커뮤니티 그룹 활동으로 화성시미디어센터와 함께 미디어아트 협업 등을 하게 된다.
화성시미디어센터는 미디어 전문가 양성이라는 센터 설립 취지에 맞게 지역 청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교육생들은 이번 프로젝션 맵핑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빛나는 도시 화성시를 빛의 옷으로 입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