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지난달 21일 준공한 대덕구 상서동 화물차 임시차고지를 오는 4월 1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서동 화물차 임시차고지는 총 4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대덕구 상서동 228번지외 10필지(5,161㎡)에 30면 규모로 조성됐다.
대전시는 오는 4월 10일부터 6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이후 유료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다. 주 1회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시설물을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시는 대덕구 신일동에 조성을 추진 중인 260면 규모의 화물자동차 휴게소 조성 전까지 화물차 불법주차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 화물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상서동 임시차고지가 주민 불편 해소 및 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화물자동차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