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개선부담금 한 번에 내고 10% 할인받으세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 제9조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주요 대기오염원인 유로 4등급 이하 경유 자동차 소...
▲ 사진=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제밤하늘협회(The 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밤하늘협회)는 어둡고 별이 가득한 하늘의 혜택을 다시 누리고 빛 공해가 인간, 야생 동물 및 생태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2023년 4월 15-22일 국제밤하늘주간에 전 세계 사람들을 초대한다.
미국 투손에서 튀르키예까지 이벤트 관련 정보는 https://idsw.darksky.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밤하늘협회 지지자, 대표단, 챕터 및 밤하늘협회 공간에서 열리는 이벤트에는 야간 산책, 천체 사진 수업, 별 파티, 선언, 어두운 하늘이 인간, 야생 동물 및 생태계에 주는 혜택에 대한 특별 프레젠테이션이 포함된다.
밤하늘협회의 책임자인 러스킨 하틀리(Ruskin Hartley)는 “국제밤하늘주간은 사람들이 자연의 어둠 속에서 가치와 아름다움을 발견할 멋진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밤을 느껴보고, 빛 공해가 계속 증가하면 무엇이 위험에 처하는지, 그리고 이 추세를 역전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 광원으로 인한 빛 공해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9.6%씩 증가하고 있으며 야생 동물과 생태계를 위협하고 인간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에너지를 낭비하며 지구 온난화를 초래하고 별, 행성 및 은하를 볼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하틀리는 개인과 지역사회가 책임감 있는 실외 조명 관행을 사용하여 즉시 해결책을 시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