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 사진=페스트북페스트북이 펴낸 moet 작가의 주식투자 실용서 ‘주식투자의 원칙’이 5일 교보문고 주문형 종이책(POD) ‘경제/경영’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주식투자의 원칙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이 어떻게 하면 외인, 기관, 전업 투자자를 이기고 수익을 볼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책은 전일 종목을 선정해 다음 날 10분만 투자하는 방법 등 바쁜 직장인, 자영업자도 실천할 수 있는 매매법을 제시한다.
저자 moet는 1997년부터 주식을 시작한 전업 투자자다. 조기 은퇴 후 외국에서 주식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6000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소식을 접한 작가는 “책을 읽은 모든 독자가 투자에 성공하길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책을 펴낸 페스트북은 선뜻 투자를 꺼리게 되는 현 시황에서 주식투자의 원칙은 오랜 노하우로 올바른 주식 매매의 원칙을 제시한다며, 바쁜 직장인도 시간을 쪼개 수익 실현이 가능하도록 여러 실용적인 팁을 담고 있어 독자에게 특별한 책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밝혔다.
교보문고의 한 독자는 구매 리뷰에 “시중에 이미 많이 알려진 가치 투자에 대한 방법론이 아닌 실제 주식을 매매할 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다. 차트와 거래량에 기반을 둔 자신만의 투자법과 완성된 매매법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는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주식투자의 원칙은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 또는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