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일룸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모듈형 소파 ‘밴쿠버’를 중심으로 ‘나다운’ 편안함의 순간을 강조하는 ‘HOW TO USE VANCOUVER(하우 투 유즈 밴쿠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일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파 위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 캠페인 속 일룸 소파 ‘밴쿠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든든한 착좌감으로 취미생활 등의 생산적 시간을 받쳐 주며, 모듈형 구성으로 취향에 따른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캠페인은 밴쿠버 소파 하나만을 활용해 누구든 온전히 ‘나다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이 다변화되고 집에서 느끼는 편안함의 의미가 다양해짐에 따라 소파의 역할도 변화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룸은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태리의 화보와 디지털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소파의 기능적 편안함을 뛰어넘는 ‘감성적 편안함’을 콘셉트로, 모듈형 소파를 다양하게 연출해 제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과 휴식의 모습을 지원하는 ‘밴쿠버’ 소파의 활용법을 브랜드 모델 김태리와 함께 연출했다.
김태리는 일자형으로 연출한 밴쿠버 소파에 앉거나 누워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 두 개의 소파 사이에 테이블을 두고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는 모습 등을 통해 밴쿠버 소파의 편안하면서도 가변적인 활용성을 강조했다. 특히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ㄱ자’ 형태로 유연하게 배치된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는 개성 있는 모습은 마치 거실 인테리어의 로망이 실현된 듯한 우아한 분위기로 소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일룸은 밝고 자유로우면서도 내면이 단단한 브랜드 모델 김태리와 함께 ‘편안함’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나에게 가장 편안한 소파’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각자 다른 나다운 순간에 몸과 마음을 든든히 지지하며 ‘감성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밴쿠버 소파를 통해 ‘나다운’ 편안함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