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으로 시(市) 소통 캐릭터인 ‘부기’를 활용한 전용 쿠폰 시안을 제작해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시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카페 및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매장은 60개소이며, 이 중 고객관리를 위한 종이 쿠폰을 사용하는 곳은 16여 개소이다. 부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매장을 대상으로 ‘부기’ 캐릭터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로고’를 활용한 쿠폰 시안을 배급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노인일자리 사업 시장성도 끌어올릴 방침이다.
시는 현재 종이 쿠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신규 매장 개소 예정인 곳에 쿠폰 시안을 우선 배급하며, 기존 쿠폰을 사용하고 있는 매장도 배급 희망 시 ‘부기’ 쿠폰을 행사성 또는 단발성으로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쿠폰은 기프티콘 개념의 ▲‘상품교환 쿠폰’(만원권)과 열 번 매장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 쿠폰’ 두 종류로 제작된다. 노인일자리 사업 매장에서는 희망하는 쿠폰 종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경은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쿠폰 시안 제작과 배포가 시민들로 하여금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노인일자리 매장에도 고객관리 강화와 매출 신장에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부산시 노인일자리 사업도 시(市) 곳곳에서 홍보단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