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저소득 및 다문화 동거부부 다섯 커플을 선정해 결혼식을 지원한다.
동거부부 행복 결혼식 참여 대상은 제주시에서 1년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 후 1년 이상 경과한 부부이며, 신청 가구의 경제 수준, 혼인 기간, 자녀 수 등 종합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는 4월 12일까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또는 제주시청 여성가족과(☎064-728-2571, 2574)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행복결혼식은 5월 31일 12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오라동 소재)에서 합동결혼식으로 진행되며, 웨딩홀, 드레스 및 턱시도, 메이크업, 부케, 촬영 등 결혼식에 따른 전반적인 비용은 무료로 지원된다.
제주시 관계자는“경제적 여건으로 결혼식을 이루지 못한 부부들이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주위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홍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