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넷플릭스 톱(TOP)10 홈페이지 캡처송혜교 주연의 학교폭력 복수극 ‘더 글로리’가 파트2 공개 후 3주 연속으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10’은 오늘(29일) 3월 넷째 주(20∼26일) ‘더 글로리’의 시청 시간이 4천835만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는 비영어권 TV 부문 1위다.
지난 10일 파트2가 공개된 이후 첫 주인 3월 둘째 주(6∼12일)에는 시청 시간이 1억 2천446만 시간, 셋째 주(13∼19일)에는 1억 2천359만 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부문 정상에 올랐다.
‘더 글로리’ 파트2는 학교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이 성인이 된 뒤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3월 넷째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에는 ‘더 글로리’ 외에도 최근 종영한 tvN ‘일타스캔들’(5위·1천351만 시간), 2021년 종영한 ‘철인왕후’(10위·762만 시간)가 시청 시간 기록 10위 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