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속초시속초시가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24시간 대비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주요 공공청사 외부에 시범 설치하였다.
이번에 시범 설치한 자동심장충격기는 시청 민원실, 보건소, 영랑동, 교동, 조양동, 대포동 등 공공청사 6개소에 우선 배치되었으며, 야간이나 공휴일 등 청사를 출입할 수 없는 시간대에도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다만, 자동심장충격기는 0℃~40℃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에 동절기인 11월에서 2월까지는 청사 내부에서 관리할 방침이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사고 현장에서 구급 대원이 도착하기 전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데 필수적인 장치다. 심정지 환자의 뇌에 혈류 공급을 재개·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심정지 골든타임인 4~6분 이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하면 환자 생존율을 80%까지 올릴 수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앞으로도 누구든지 응급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이 편리하도록, 다중이용시설 외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설치하여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